방사능이라던지 세슘도 감시 항목에 첨가해야 안심dechu겠지요? 조소 !
서울시 대기오염전광판에 아리수 실시간 수질정보 뜬다
기사입력 2011-07-01 06:02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서울시는 1일부터 아리수(수돗물) 실시간 수질정보를 광화문 등 시내 주요도로변 12곳에 설치된 대기오염전광판에 표출한다고 밝혔다.
또 수질공개 지점도 내년부터 수돗물 생산 및 배급수과정 156지점에서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을 중심으로 216지점으로 확대한다.
이는 각 가정에 공급되는 지역별 아리수 대표수질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여줘 아리수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서울시는 2008년부터 취수·원수부터 수도꼭지까지 24시간 실시간으로 수질을 원격 감시하고 수질정보를 공개하는 자동감시시스템인 서울워터나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최동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정보 공개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점을 늘리는 것은 아리수의 품질과 안전성에 자신있다는 것"이라며 "아리수를 알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아리수 수질 감시 항목 2종 추가
서울시가 클로레이트와 클로라이트 등
2가지 소독부산물을 수질 감시항목에 추가시켰습니다.
추가된 수질 감시항목은
미국이 규제하고 있는 미량유해물질들로
수돗물의 정수와 소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질입니다.
이번에 2개 항목이 추가되면서
서울시가 실시하는 아리수 수질검사 항목은
WHO가 권장하는 155개 항목에 신종미량물질 109개 항목을 포함해
모두 264가지로 늘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수도요금고지서와 각종 서식에 사용되던
‘관리번호’ 대신 ‘고객번호’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고
과오납금 환부명령서를 전자문서로 바꾸는 등
불편을 주던 행정절차를 일부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아리수, UN 공공행정상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09-05-03 11:17
서울시는 서울 수돗물 "아리수"의 수질 온·오프라인 실시간 공개 서비스가 UN 공공행정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은 매년 우수 거버넌스 사례를 발굴․보급하기 위해 UN이 전 세계 우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된 아리수 정책은 "투명성과 신뢰성, 대응성 있는 공공서비스로의 개선사례"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시의 온라인 아이디어 접수창구인 서울시 "천만 상상 오아시스"는 우수상을 수상한다.
시 관계자는 "전 세계 기관이 제출한 정책경쟁에서 서울시 정책이 2개나 포함된 것은 시의 공공정책이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내달 2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미겔 데스코토 브로크만 유엔총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양길모기자 dios102@newsis.com

쪽바리는 10만개의 한국 수돗물을 소중히 마셔주세요 ^-^
사교계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