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감정의 본질은 질투이며, 자신감 상실, 열등감.
스스로가 일본인이란 사실에 자신이 있다면,
이런 행동을 보일 이유가 없다.
사실 아이를 왕따 시키는 원인도 열등감에서 비롯되는거야.
열등감을 느끼는 타겟을 까는걸로 자신의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심리적인 구조지.
남자가 여자를 죽였다거나, 난폭한 국내 기사 코멘트를 보면,
너희들 마음대로 그 범인이 한국인이나 재일이라고 확정짓고,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하려는 거지.
일본의 우익 세력은, 깡패들의 발전 단계와 그다지 다르지 않아.
라고 어느 일본인이 말하고 있구나.
물론 수많은 비추천을 받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