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한국의 성형이 많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
반면에 일본은 한국 보다 많거나 비슷한 성형 빈도를
자랑 하면서도 한국의 성형 실태에 손가락질 하고 있다.


中·日 관광객 "예뻐지려고 한국 왔어요"
일본 나고야에 사는 모토야마 씨 가족 5명은 지난달 30일 한국을 찾아 이달 4일까지 머물렀다. 둘째날인 1일 아버지와 아들이 서울 시내를 관광하는 동안 어머니와 딸들은 TV를 통해 알게 된 강남역 부근 A피부과성형외과 문을 두드렸다.
도쿄에 거주하는 미치코 씨(32)는 지난번 일본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았지만 별로 효과가 없자 한국이 일본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레이저 치료도 많이 발전해 있다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접하고 이번 연휴 동안 서울에 와서 관광도 하고 미용치료도 받았다.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성형외과가 중국과 일본의 황금연휴인 `골든위크`를 맞아 특수를 누리고 있다. 4~6월은 비수기이지만 중국인과 일본인이 대거 찾아와 의료시술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편의시설 제공에 대해 외국인 환자들도 만족해하고 있다. 최근 이 병원에서 가슴을 성형수술한 미국인 라투아 마샤 니콜스 씨는 "가슴이 진짜처럼 자연스럽고 보기 좋아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지난해 8만명이라고 정부가 공식 발표했지만 간단한 피부미용과 성형수술을 포함할 경우 2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 수술비용은 일본의 절반, 미국의 3분의 1 정도로 싸지만 술기(術技)가 뛰어나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미국 등에서 환자들이 계속 몰리고 있다.
어느 성형외과 광고
서xx성형외과 서xx 원장은 "중국의 경우는 중국에서 눈, 코 수술을 받은 후
한국에서 재수술을 원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일본환자는 반대로 수술한 사실을 숨기고 싶어해 필러,보톡스,피부 미용 같은 간단한 시술을 더 선호합니다.
중국인들은 무척 과감해서 온 김에 제대로 고치겠다며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형을 결정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고 한다.
과거에는 상꺼풀과 코 정도였는데 지금은 얼굴만 하더라도 눈, 코, 안면윤관, 턱, 이마, 리프팅까지
그야말로 종합선문세트로 과감하게 선택한다는 것.
반대로 일본 여성들은 은폐의 기술을 중시한다.
물론 성공적인 결과는 입소문을 타고 또 다른 해외 고객을유치할 자원이 된다.
그만큼 한국의 의료시설과 수준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앞장서는 저희 서xx성형외과는
중국어, 일본어를 통역해 주시는 통역사 분들도 따로따로 계세요~
외국분들이 언제나 편안한 상태에서 수술을 받으실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일본 여성들은 성형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원정 성형이나 티가 안나는 은폐 수술을 감행 한다.^^
뉴욕타임스 "한국의 성형수술중 30% 중국인" -
중국의 중산층들을 중심으로 한국의 좋은 성형수술 기술 때문에
원정 성형수술을 하러 온다고 밝혔다.
<한국남자와 일본남자의 성형 비율>
한국 남자의 성형 비율은 3% 성형의 이유는 대부분
사고나 치료를 위해서 일 것이다.
반면 일본 남성의 성형은 아시아 1위, 세계 4위로 밝혀졌다.
일본 남자의 외모 컴플렉스는 아시아 1위인 것이다.
자기 자신을 알고 남을 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