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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스보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정치가

조회수 : 278
JA 0 Member_51391 2,811,753

스티브・좁스의 죽음을 전세계가 애도 하고 있다.우리 나라도 오늘 아침, 모든 신문이‘세상을 변
천민’그의 생과 죽음의 스토리를 1면톱에 태웠다.근래, 세계의 사람의 존경을 받는 미국의 리
다는 정치는 아니고 비지니스측에서 나와 있다.그리고, 그들의 자취를 뒤잇는 또 다른 위대한 혁신가가
아마 그린・테크놀로지(GT) 측에서 나올 것이다.

왜 최강 오쿠니, 미국으로부터 더 이상 위대한 정치 리더가 나오지 않는 것일까.미국과 국제사회
에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 일관해서 추진한 미국 마지막 대통령은 로날드・레이건이었던 것 같다.
(중략:미국의 정치사)
미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정치적 리더쉽의 하락은 하나의 경향이 되어 있다.우리 나라에서도
위대한 정치 지도자는 사라지고 있다.일제 시대에는 나라를 되찾으려고 하는 독립 활동가등이 정신적
지도자였다.안중근(안・쥬군), 윤봉길(윤・본길), 김좌진(김・쟈지
), 김구(김・그)와 같은 인물이다.광복 후는 국가를 세우는데 정치 지도자등의 역할이 있었다.
이승만(이・슨만)과 같은 인물이다.

그 후, 산업화의 과정에서 정치 지도력이 나왔다.박정희(파크・톨히) 전 대통령이 대표적이다.
1980년대에는 민주화 과정에서 정치 지도자가 떠올랐다.김영삼(김・영삼)・김대중(키
무・데즐) 전 대통령으로 대표된다.물론 평가는 교착한다.

100년 후, 역사가 광복 후의 역대 대통령을 어떻게 기록할까는 아직 모른다.민주화가 있다
정도 정착하고 나서 우리 나라는 가는 길을 잃고 있다.정치가들은 비전을 제시 못하고 있다.노무
현(노・무홀) 전대통령은 천도에 상징되는 국가 주도 세력 교체나‘특권이 없는 세상’를 목표
로 했으나 이것을 현실화하려면 세력이 매우 약했다.

이명박(이・몰바크) 대통령의 경제 재생은 그 구체적인 방법이 IT시대의 흐름과는 달랐고, 나라
때상황도 좋지 않았다.한국 정치로 좁스와 함께 세계사를 바꿀 정도의 위대한 인물이 나온다
가능성은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한국, 북한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해
한반도를 통일에 이끄는 인물이 나오면 그는 한국사 뿐만이 아니라 세계사에 남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는이다
.우리의 정치가들도 대부분 그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통일에 대한 비전을 제
시 하는데 적극적은 아니다.

남북 문제는 논의가 되는 것만으로‘표가 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계산도 작용하는 것 같다.현재, 논의되는 와
해총선거와 대통령 선거의 우선적인 문제는 복지 문제다.복지도 중요하고, 복지정책이 한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그러나, 현재의 각 정당이나 후보가 전에 내는 복
지정책은 그러한 전략적 수준으로는 될 수 없는 것 같다.유권자의 마음을 파악하기 위한 전술 정도 밖에
안보인다.

1985년 국회 의원 총선거.그 때, 투표권을 행사해, 그것이 최후였다.기자가 되고 나서는, 안
립성을 지키면 스스로를 합리화해 투표하지 않았다.물론 후보에 대한 좋고 싫음은 있었지만 투표
장에 가서 표를 넣을수록 끌리는 인물은 없었다.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누군가 통일이나 복지,
교육 등 다른 분야에서 국가의 미래를 이끌 정도의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이 있으면 27년만에 또
투표장에 갈 준비가 있다.물론 큰 기대는 하지 않게 되고 있다.

소스:서울 신문(한국어) [서울 광장]스티브・좁스보다 위대한 대한민국 정치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008027007&spage=1




9 이름:<주`∀´>(´・ω・`)(`하 ´  )씨:2011/10/08(토) 10:06:59.32 ID:tevd3F0p
아무도 말해 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으로부터 말해 본 니다


12 이름:<주`∀´>(´・ω・`)(`하 ´  )씨:2011/10/08(토) 10:07:17.49 ID:dgYZLQGt

지금도, 이승만이 평가되는 것인가.
김일성을 숭배하는 놈이 뒤를 서지 않는 것도, 납득할 수 있다.


146 이름:<주`∀´>(´・ω・`)(`하 ´  )씨:2011/10/08(토) 11:33:55.81 ID:nsbjM6qu

>>12
이・슨만이야말로, 전후의 한반도의 모든 불행의 원흉 그 자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데요.
아무튼, 긴 조선사 중(안)에서, 일본의 영토를 스도 정도라고 해도 탈취한 것은 이・슨만만이기 때문에,
거기가 반일 진고이스트들에게 평가되고 있는지도 알려지겠네요.



13 이름:<주`∀´>(´・ω・`)(`하 ´  )씨:2011/10/08(토) 10:07:23.81 ID:OR54wz8m
2 MB를 부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 분이라면 2년 후 제2의 노무현 출현 확정이다.
흉열.


22 이름:<주`∀´>(´・ω・`)(`하 ´  )씨:2011/10/08(토) 10:11:30.25 ID:0STEJiLD

반도, 가라앉아 OK




원문보기

ジョブスより偉大な大韓民国の政治家


スティーブ・ジョブスの死を全世界が哀悼している。我が国も今朝、すべての新聞が‘世の中を変
えた’彼の生と死のストーリーを1面トップにのせた。近来、世界の人の尊敬を受ける米国のリー
ダーは政治ではなくビジネス側から出ている。そして、彼らの跡を次ぐまた他の偉大な革新家が
恐らくグリーン・テクノロジー(GT)側から出るだろう。

なぜ最強大国、米国からこれ以上偉大な政治リーダーが出てこないのだろうか。米国と国際社会
に明確なビジョンを提示し一貫して推進した米国最後の大統領はロナルド・レーガンだったようだ。
(中略:米国の政治史)
米国だけでなく世界各国で政治的リーダーシップの下落は一つの傾向になっている。我が国でも
偉大な政治指導者は消えつつある。日帝時代には国を取り戻そうとする独立活動家らが精神的
な指導者であった。安重根(アン・ジュングン)、尹奉吉(ユン・ボンギル)、金佐鎮(キム・ジャジ
ン)、金九(キム・グ)のような人物だ。光復後は国家をたてるうえで政治指導者らの役割があった。
李承晩(イ・スンマン)のような人物だ。

その後、産業化の過程で政治指導力が出てきた。朴正煕(パク・チョンヒ)元大統領が代表的だ。
1980年代には民主化過程で政治指導者が浮び上がった。金泳三(キム・ヨンサム)・金大中(キ
ム・デジュン)元大統領に代表される。もちろん評価は交錯する。

100年後、歴史が光復後の歴代大統領をどのように記録するかはまだ分からない。民主化がある
程度定着してから我が国は行く道を失っている。政治家たちはビジョンを提示できずにいる。盧武
鉉(ノ・ムヒョン)前大統領は遷都に象徴される国家主導勢力交替や‘特権のない世の中’を目標
にしたが、これを現実化するには勢力がとても弱かった。

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の経済再生はその具体的な方法がIT時代の流れとは違ったし、国
際状況も良くなかった。韓国政治でジョブスと一緒に世界史を変えるほどの偉大な人物が出てくる
可能性はないのだろうか。

そうではない。韓国、北朝鮮と米国、中国、日本、ロシアなど周辺国の複雑な利害関係を調整して
韓半島を統一に導く人物が出てくれば彼は韓国史だけでなく世界史に残る偉大な指導者になるだ
ろう。私たちの政治家たちも大部分そのような事実をよく知っているが、統一に対するビジョンを提
示するのに積極的ではない。

南北問題は論議になるだけで‘票にならない。’という計算も作用するようだ。現在、議論される来
年総選挙と大統領選挙の優先的な問題は福祉問題だ。福祉も重要で、福祉政策が韓国の未来を
作っていくうえで決定的な役割をする可能性もある。しかし、現在の各政党や候補が前に出す福
祉政策はそのような戦略的水準にはなれないようだ。有権者の心を捉えるための戦術程度にしか
見えない。

1985年国会議員総選挙。その時、投票権を行使し、それが最後だった。記者になってからは、中
立性を守ると自らを合理化して投票しなかった。もちろん候補に対する好き嫌いはあったが投票
場に行って票を入れる程に引かれる人物はいなかった。来年、大統領選挙で誰か統一や福祉、
教育など他の分野で国家の未来を導くほどのビジョンを提示する人物がいれば27年ぶりにまた
投票場に行く用意がある。もちろん大きな期待はしなくなっている。

ソース:ソウル新聞(韓国語) [ソウル広場]スティーブ・ジョブスより偉大な大韓民国政治家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008027007&spage=1




9 名前:<丶`∀´>(´・ω・`)(`ハ´  )さん:2011/10/08(土) 10:06:59.32 ID:tevd3F0p
誰も言ってくれないから自分から言ってみたニダ


12 名前:<丶`∀´>(´・ω・`)(`ハ´  )さん:2011/10/08(土) 10:07:17.49 ID:dgYZLQGt

今でも、李承晩が評価されるのか。
金日成を崇拝する奴が後を立たないのも、納得できる。


146 名前:<丶`∀´>(´・ω・`)(`ハ´  )さん:2011/10/08(土) 11:33:55.81 ID:nsbjM6qu

>>12
イ・スンマンこそ、戦後の朝鮮半島の全ての不幸の元凶そのものと言うしかないんですけどね。
まぁ、長い朝鮮史の中で、日本の領土を寸土程度とはいえ分捕ったのはイ・スンマンだけですから、
そこが反日ジンゴイストどもに評価されて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



13 名前:<丶`∀´>(´・ω・`)(`ハ´  )さん:2011/10/08(土) 10:07:23.81 ID:OR54wz8m
2MBを腐している様だが、この分だと2年後第二のノムヒョン出現確定だな。
胸熱。


22 名前:<丶`∀´>(´・ω・`)(`ハ´  )さん:2011/10/08(土) 10:11:30.25 ID:0STEJiLD

半島、沈んで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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