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원은 지난 4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뒷편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을 촬영 도중 사고를 입고 인근 건대병원으로 후송됐다. 평소 습관성 탈구 증상을 갖고 있던 김재원은 6일 한 달 정도 어깨를 쓸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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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은 지난 4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뒷편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을 촬영 도중 사고를 입고 인근 건대병원으로 후송됐다. 평소 습관성 탈구 증상을 갖고 있던 김재원은 6일 한 달 정도 어깨를 쓸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キム・ゼウォンは去る 4日ソウル三成洞ラマダホテル裏手でバイクに乗る場面を撮影途中事故を着て隣近建国大病院に後送された. 普段習慣性脱臼症状を持っていたキム・ゼウォンは 6働いた月位肩を使う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診断を受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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