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 월드컵 기간 자신의 가게에 대형 독일 국기를 내건 바쌀씨
얼마 후 대형 국기는 갈기갈기 찢긴다.
바쌀 범인들이 옥상으로 올라가서 칼로 국기를 찢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바쌀씨 다시 대형 국기를 구입해 내건다
유세프 범인들이 옥상에서 국기를 가위로 잘라버려서 또 국기를 만들어 걸었는데 그게 바로 세 번째 국기 입니다.
또 찢겨진 국기. 대형 국기 하나당 우리돈 80만원 인데 벌써 세 번째 테러
나치와 독일이 잠들어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커다란 국기를 내걸면 잠들어 있던 독일이 깨어난다는 거죠.
전 동독 총리 드 메지에르 2차 대전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국가의 상징을 보여준다는 것은 내면적으로 독일인들에게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현재 독일 역사교과서의 50% 가 나치 이야기 라고 한다 그러다 보니 국가와 국기를 보면 부끄러움을 느끼고 죄책감을 느끼는 독일인들이 생겨 나고 이들은 국가와 국기를 혐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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