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계약한 美 "인터스코프 레코즈"는 어디?
[OSEN=장창환 기자] 소녀시대가 미국 "인터스코프 레코즈(이하 인터스코프)"를 통해 싱글앨범을 발매한다고 12일 공식발표 함에 따라 인터스코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녀시대는 1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국 유니버셜 뮤직 그룹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인 인터스코프를 통해 오는 11월 신곡 "더 보이즈(The Boys)"의 맥시 싱글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스코프는 기이한 퍼포먼스로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이슈메이커" 레이디 가가, 미국 최고의 백인 래퍼 에미넴, 혼성 팝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소속된 대형 레이블이다. 이외에도 50센트, 엘튼 존, 뉴 키즈 온 더 블록, 퀸시 존스, 스팅, 롤링 스톤즈, 노다웃, U2 등도 소속돼 있다. 소녀시대가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높아진 한류의 위상을 입증하는 예로 볼 수 있다.
국내 가요관계자들도 빌보드를 좌우하는 대형 레이블과 손잡았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표하고 있는 상황.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더 보이즈"의 전 세계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2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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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인터스코프 레코드
인터스코프 레코드(Interscope Records)은 미국의 대형음반회사이다.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의 산하 레이블이며, 1990년대에 설립되었다. 또한 "Interscope-Geffen-A&M"과 "Polydor Records"(영국)로 나뉜다. 설립자는 "Jimmy Iovine","Ted Field"이다. 대표적인 산하 레이블로는 애프터매스, G-Unit Recor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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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유니버설 뮤직 그룹
유니버설 뮤직 그룹(Universal Music Group)(UMG)은 가장 큰 비지니스 그룹 과 많은 음반사들을 보유한 미국의 기업이다. 미국의 "빅 포 레코드 회사" 중 하나이며, 음악은 물론 영화사업, 방송사업(미국에 NBC가 이 회사와 계약을 맺고 있음)을 하고 있다. 현재 사장은 "Doug Morris"와 "Lucian Grainge"이다. 비방디의 본사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하고있으며 UMG의 본부가 뉴욕시에 위치하고있다. 다른 주요 사무실은 산타 모니카, 런던, 도쿄등에 위치한다.
UMG(이하 유니버설 뮤직 그룹)은 세계에서 가장 큰 출판&레코딩을 하고 있으며, 2007년 5월 "BMG Music Publishing"을 인수했다. 프랑스를 기점으로 여러 방송, 음악, 인터넷, 게임, 과학산업 등을 하는 "Vivendi SA"회사 등과도 여러 계약을 맺고 있다.
유니버설 뮤직 그룹에 속한 음반사들에는 미국흑인 음악에 대표 레이블인 데프잼 레코드, G-Unit Record, 콘 라이브, 락커펠라 레코드, 캐쉬 머니 레코드 등에 힙합&알엔비 등의 음악 레이블이 있고, 전 세계에 유니버설 그룹이 설립되어있다. 샤니아 트웨인, 본 조비, 레이디 가가, 엘튼 존, 2pac, 머라이어 캐리, 에미넴, 제이 지, 다이에나 로스, 루치아노 파바로티, U2, 50 센트, 비욘세 등의 많은 유명한 음악가들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