債務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이 나타나 갑자기 돈을 갚으라고 요구하면
정상적 인간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1.나는 너에게 돈을 빌린 적이 없다.
2.나는 이미 너에게 돈을 전부 갚았다.
당연히 정상적 인간은 1번의 반응을 보인다.債務관계 자체가 없으니까..
그런데 일본은 지금 2번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 처음부터 일관되게 위안부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
또 위안부 문제는 해결종료했다고 말하고 있다.
문제가 없는데 해결이 왜 필요한가?
이것은 돈을 빌린 적이 없는데, 돈을 이미 갚았다고 말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일본은 자가당착을 즐기는 변태국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