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비행청소년들을 방사능 재해 지역 복구 사업에 투입
10월 7일 나가노현 경찰은 비행 청소년들을 센다이 시로 자원봉사자로 파견하여 사회에 공헌한다는 것이 무잇인지 체험하게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경찰은 일본에서 이러한 프로젝트가 시행하는 것은 처음이라 밝혔다.
나가노현의 7명의 소년들이 (15-18세) 참여할 예정이다. 센다이 시에 있는 "센다이 쓰나미 복구지원센터"라는 자원봉사 단체가 그들을 맞아하게 될 것이다. 소년들은 10월 14일 센다이 시로 이송되어 쓰나미로 황폐화된 지역을 돌아보고, 10월 15일에는 농장 벌판과 마당에 난 잡초를 벌초하고 슬러지를 제거하는 작업을 할 것이다. 여섯 명의 경찰관이 소년들과 함께 갈 예정이다. 그들은 10월 16일에 나가노 중앙경찰서로 돌아와 활동보고를 할 것이다.
복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해지역으로 비행 청소년들을 파견하는 계획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의 삶에 대해 성찰하는 기회를 준다. 현 경찰서가 그 프로그램을 발표한 후, 일곱 명의 소년들은 그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47news.jp/CN/201110/CN2011100701000636.html
피도 눈물도 없는 왜놈들
약한 처지의 사람들을 악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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