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jpop의 매상이 기네스를 세우고 압도적으로 팔리다고 하지만
결국은
골목대장..
왜인들은 특유의 어딘가에 종속되길 바르는 종속성이 강하고
그 종속성을 유지하는 아집 또한 끈질기지요.
한국아마추어 棋士에게 패퇴하는 열도메이저챔피언.
10년 이상 세계대회에서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하는, 완전 소외된 그들만의 리그.
(아 최근에 10여년간 유일의 세계대회 우승자가 열도에서 나온거 같습니다만
대만출신의 棋士였더군요.
월드컵 열등감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기를 갈망했던 倭의 시절이 생각나는 ^^;)
그래도 그들은 열도의 골목대장으로서, 실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열도의 골목대장으로서
여타 세계대회보다 많은 상금들을 차지하고 있지요.
그러면서 왜인들은 이런 실적을 보이면서 역시 倭!최고!를 외치고 있는 느낌이랄까
문화에서도 이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