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ID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지난 참 많은 반일 글이 나오더군요. 그 글들을 차분히 읽어 보았습니다. 과거의 나는 저런 발언을 했었구나.. 라는 것을 느꼈네요. 게다가 과거에 있던 일들도 알 수 있었네요.
과거의 반일 글을 보니 지금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네요. 나의 반일 글에 일본인들이 반론을 하지 못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2009년의 스레를 보면 일본인들은 절대 한국을 경제 지원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한국에 울면서 스왑을 했네요.
2009년의 스레를 보면 일본인들은 절대 민주당이 여당이 되는 일은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여당은 지금 누구죠? 민주당이네요.
지난 스레에서 줄기차게 삼성의 위기를 외쳤던 일본인들. 한미 FTA는 있을 수 없다고 외쳤던 일본인들. 한류는 없다고 울부짖었던 일본인들. 한류는 잠깐의 인기에 불과하다고 했던 일본인들.
모두 어디로 갔습니까? 정말 한심하네요. 과거에 자신들이 했던 주장을 살펴보고 조금은 부끄러움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