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은 정부의 실직 적자를 감소시키고
엔화의 평가절하는 다시 기업의 수출증가와 기업경쟁력 회복으로 ...
물가가 100%상승하고 엔화가 달러당 240엔으로 평가절하되었다고 하면
일본의 재정적자는 반으로 줄어들고
정부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가치가 반토막이 되겠지만
정부 재정은 점차 건전해 지고 금융권은 이자율 상승에 따른 이윤 상승 기업들은 환율 하락에 경쟁력 회복으로 경제전체가 서서히 회복...
물론 그과정에서 일본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격을 거야. 아마 2차 대전이후에 고착되었던 일본경제의 구조가 송두리째 바뀌게 될 지 몰라 온갖 비효율적인 요인들은 제거되겠지
1달러 -240 엔 100엔-400원
480조엔 나누기 240엔 = 2조달러(달러환산gdp)
(달러환산gdp)2조달러 나누기 (인구)1억 3천만명 = 15.000달러(일인당소득)
일본이 파탄을 피해갈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