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망해야
애플같은 기업을 많이 탄생시킨다고 말씀하셨다.
<대기업 중심 양적 팽창 경제의 폐해>
삼성,,, 양적인(하드웨어적인) 면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다,,,
창의력이 없이 양적인 (하드웨어적인) 면으로 승부를 하다보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타인의
희생을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하청업체 쪼아서 가격 경쟁력 갖추고, 종업원 혹사시켜 신상품을 남들보다 먼저 출시하여 경쟁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
이러한 양적 팽창구조의 한계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게 아니니
누군가의 것을 빼앗아오는 약탈경제로 갈수 밖에 없고
약탈경제에서는 덩치 크고 힘센 대기업이 세상을 호령하고 지배 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약탈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관계, 정치계, 법조계 사회의 핵심구조에
삼성 장학생을 심어 놓는 것은 애교수준이고, 약탈행위가 골목의 치킨 상권까지 위협 하게 되니,.
삼성이 흥하면 흥 할수록, 즉 국가의 GNP가 성장 하면 성장 할수록,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등 국민 대부분의 생활은 팍팍해져 갈 수 밖에 없다.
애플,,, 양적인 면이 아니라 질적인(소프트웨어적인)면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창조하여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해 낸 회사다.
애플의 경쟁력은 타인의 희생이 아닌 종업원 개개인의 창의력에서 나온다.
그리고 기존의 남의 것을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출된 시장으로부터
잉여가치를 생산해 내어, 창출된 가치를 종업원, 주주, 그리고 하청기업체와 서로 나눈다.
이렇게 생산된 가치를 나눌 수 있는 것은 잡스가 이건희보다 특별히 자비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나눌 잉여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만일 애플, 그리고 구글이 한국에 생겨 났다면?
애플은 삼성의 하청기업의 하나로 전락하여 납품가 쥐어짜기로 도산했거나,
구글은 삼성의 짝퉁 구글 런칭으로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시장에서 퇴출 되었다.
안철수씨의 경제적 파라다임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죽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