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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에서 아직도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나!」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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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문제】 「후쿠시마에서 아직도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나!」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도 놀랐다

1 :

후쿠시마시는 9월 27일 시내전역을 대상으로 除染(제염)계획을 발표했다. 약 11만호의 모든 주택 외에 학교나 공원등을 우선으로 제염한다. 방사선량이 높은 大波지구와 渡利지구를 중점지역으로 해서, 10월부터 제염작업에 착수한다. 앞으로 2년간 일상생활환경의 방사선공간선량을 1mSv/년으로 하는 것이 목표다.

「노다수상, 후쿠시마의 아이들을 지키지 않고, 원전의 안전을 전세계에 말하는 것은 비겁하다!!」

8월 23일 뉴욕의 국제연맹총본부 앞. 후쿠시마현에서 농업을 영위하는 사토사치코씨(53세)는 리셉션을 마치고 눈앞에 나나탄 노다총리에게 호소했다. 수상은 UN에서 원전에 관한 수뇌급회담에서「원전의 안전성을 최고수준까지 높이겠다」고 발언, 원전을 유지하려는 자세를 분명히 했다.

「일본정부가 아무런 대응도 해주지 않아서 국제사회에 호소하기 위해 갔습니다」며 사토씨는 말했다.

미국에 간 목적은 미국의 시민단체, 의원, 원자력규제위원회에 후쿠시마의 현황을 알리는 것이였다.

「미국에는 후쿠시마의 현황이 잘 알려지지 않았는지 언론도 의원도 원자력규제위원회도 귀기울여 들어주었다.『후쿠시마에 아직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나요?』라며 놀라는 사람도 있었다」

사토씨는 후쿠시마원전에서 40km 떨어진「야마나미농장」(川俣町)에서 유기농업을 해왔었다.

양계를 중심으로 쌀과 야채를 재배하고 있다. 6년전부터 복지NPO법인「푸른하늘」을 만들어 손수 도우미로 일하면서 공동복지농원「보리의 집」도 운영하고있다. 하지만 원전사고후 이 생활이 변했다.

「농산물을 팔수가 없게 되었다. 아무리 정부가『안전』하다고 말해도, 체르노빌사고때보다 훨씬 느슨한 규제치로는 아무도 신용하지 않는다.

특히 나의 손님은 식품의 안전에 민감한 사람이 많고, 무엇보다도 내가 먹고싶지않다. 200마리의 닭은 도살처분 해야만 하고, 밭은 지금도 방치된 그대로다」

그러나 사토씨의 농장은 피난대상지역 바깥이라 어떤 보상도 없이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로 피난했다. 현재 요네자와에서 후쿠시마의「보리의 집」까지 약 60Km를 자동차로 통근하고 있다.

「나는 4명의 아이를 후쿠시마현 밖으로 피난시켰다. 그러나 경제적인 이유와 일 때문에『피난가고 싶어도 갈 수 없다』는 사람도 많이 있다.

후쿠시마시내에는 大波지구나 渡利지구 등 높은 방사선량이 측정되는 곳이 얼마든지 있다. 한시라도 빨리 피난희망자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으면 방사선의 영향을 쉽게 받는 아이들이 점점 피폭되어 버릴것이다.」

http://nikkan-spa.jp/69339


2

어린 아이들은 정말 불쌍.. 심해...


3

나라면 자전거로 통근한다 저 거리라면


4

민주당정권은 아이들을 위해 피난이 아닌 팬더를 선택했다

(16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는 중국정부에 지진피해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피해지역인 센다이의 동물원에 자이어트팬더 2마리를 대여해 줄것을 검토중이라고합니다)


5

나도 놀랐네

TV인터뷰에서 도시넘이

야구관전하는게 후쿠시마부흥에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에 더 놀랐다


6

결국 실수는 반복된다

건강상 피해가 대량으로 발생할 때까지 방치된다


7

아직 물고기 먹고있어!?아직 쌀 먹고있어!?・・・・이것도 마찬가지야


8

역병神 동경전력은 새로운 역병神을 불러온다.

자민당도 역병神이다. 원전에 몰려든 공무원도 역병神이다.

간신같은 학자・평론가도 모두 역병神이다.

중략..


9

방사능의 멋진점은 무미무취라는것.

암으로 될 때까지 평상시 생활을 보내는거다!물론 후쿠시마의 농산물도 맛있다구.


10

어서 동경지검특수부는 동경전력역대경영진을 모두 체포하라, 썩어빠진 동경지검


11

오사카시 후쿠시마구는 괜찮아!☆


12

의원・공무원・관료의 급여와 여름보너스를 지급하기 위해

너네들을 피난시킬 돈따위는 없다는거

이게 진실


13

가장 놀란사람은 이 기사를 읽은 후쿠시마현의 아이들이라고


14

제네바협약위반인「인질방패」야

「아이들을 인질로 현지에 살게하고 원전을 계속 추진」

이라는 인류에 대한 범죄야. 원전추진론자들은 정치가, 공무원, 언론에 이르기까지(예:요미우리) 모두「인류에 대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15

전력각사는 검찰의 윗선이라 움직이지 않는다고 그러네

정말 검찰 썩었어


16

TPP로 후쿠시마는 구하겠지만 관동은 끝.


17

노다씨는 팬더획득에 바쁘다고(-.-)y-~


18

>>14

인질?

잘 모르겠지만 너 따라하면 인생끝일듯


19

역사상 실수를 하지않는 정부는 없다


20

무능민주정권 언론무능 국민도촐랑이


21

>>19

알고 하고 있으니 실수가 아니지


22

체르노빌 하트(체르노빌 심장기형)


23

인체실험


24

미꾸라지는 여전히 진흙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가?

언론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최악


25

정부가 얼마 전 안전한 임산부도 아이들도 주민은 돌아가라고 말했다

원진 20Km~30Km 범위 내에 국회를 이전

정치인들의 집도 만들어 일족 모두를 이주시켜

부흥의 심벌로!


26

이것이 일본의 현실이라


http://toki.2ch.net/test/read.cgi/wildplus/1318824591/




번역문보기

「福島でまだ子供達が生活しているが!」アメリカ原子力規制委員会も驚いた

【原典問題】 「福島でまだ子供達が生活しているが!」アメリカ原子力規制委員会も驚いた

1 :

福島の時は 9月 27日市内全域を対象で 除染(製塩)計画を発表した. 約 11万戸のすべての住宅外に学校や公園等をまずに製塩する. 放射善良が高い 大波地球と 渡利地球を重点地域で真書, 10月から製塩作業に取り掛かる. これから 2年間日常生活環境の放射線空間善良を 1mSv/年にすることが目標だ.

「Noda受賞, 福島の子供達を守らないで, 原典の安全を全世界に言うことは卑怯だ!!」

8月 23日ニューヨークの国際連盟総本部前. 福島県で農業を営む佐藤サチコさん(53歳)はリセプションを終えて目の前にナナタンNoda総理に訴えた. 受賞は UNで原典に関する首脳級会談で「原典の安全性を最高水準まで高める」と発言, 原典を維持しようとする姿勢を確かにした.

「日本政府が何らの対応もしてくれなくて国際社会に訴えるためになって行きました」とSatoさんは言った.

アメリカへ行った目的はアメリカの市民団体, 議員, 原子力規制委員会に福島の現況を知らせるのだった.

「アメリカには福島の現況がよく知られなかったのか言論も議員も原子力規制委員会も聞き入って聞き入れた.『福島にまだ子供達が生活しているんですか?』と言いながら驚く人もいた」

Satoさんは福島原典で 40km 離れた「野馬ナミ農場」(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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