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日총리 방한 첫일정은 `갈비에 소주"
자칭 "미꾸라지" 총리답게 추어탕도 특별주문
노다 총리와 함께 식사한 일본 측 한 인사는 "노다 총리가 매우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고기를 먹은 뒤 된장찌개나 냉면 대신 추어탕으로 식사를 했다. 이 식당에는 원래 추어탕 메뉴가 없지만, 노다 총리 측의 사전 요청에 따라 특별히 조리했다고 한다.
일본 측 한 외교 소식통은 "노다 총리 측이 한우는 물론이고 가능하면 추어탕도 먹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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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한국의 음식 좋아하는 N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