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to5Mac은 타임즈를 통해 삼성이 계속되는 소송들에도 불구하고 애플에 텍사스 오스틴 공장에서 생산하는 쿼드 코어 A6 프로세서를 남품키로 했다고 전했다.
타임즈는 애플이 차세대 iPhone에 채용될 A6 쿼드 코어 프로세서의 남품에 대해 삼성과 협의했다고 전했다. 애플은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로 삼성과 계속 관계를 가 지기로 결론을 내린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삼성은 A6 모바일 AP를 생산하기 위해 고도의 28nm 공정 기술과 HKMG를 적용할 것이다.
대만TSMC의 A6생산이 불발된 이유는 삼성은 세계유일의 HKMG공정 가능 업체이며 TSMC로 가게될 경우 삼성의 회로 설계 기술을 사용하지 못 해 애플의 AP의 성능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애플의 A4는 삼성 엑시노스3110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고 A5도 삼성 엑시노스4210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다
그러나 애플의 AP들은 항상 삼성에 이은 AP 성능 2위엿다
이같은 소식은 지난 주 호주에서 삼성 갤럭시 탭 10.1의 판매금지 판결이 내려진 후 삼성이 호주와 일본에서 iPhone 4S의 판매금지 요청으로 반격했다는 최신 뉴스 뒤에 나온 것이다.
삼성은 올해 한 해 동안 80억 달러의 부품들을 애플에게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삼성 전체 매출의 5%에 해당하는 것이다.
TSMC는 아직 생산공정이 안정화 되지 못했고, 애플은 이에 대한 위험부담을 안고 가지 않으려는 것이라고 소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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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보다 기술력이 우수한 대만 TSMC
그런데 어째서 버림 받았어?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