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35년 榮華 누리자고 남의 나라를 식민 하는 것은? 밑지는 장사 일것이다.
[1] 왜국이 조선을 식민지 성공하자?
왜인들은 간 이 커지기 시작한다. (한국말에 간이 커지다는 말은? 대범 하게 된다는 말)
---> 2) 간이 커지니?
아시아 전체를 식민지로 할 생각이 드는거다.
---> 3) 왜국이 조선을 식민지로 하니 좋았던 점.
조선을 착취하니 왜국에 부가 쌓여.
---> 4) 이 대범함이 커지더니?
(2)중국, 이어서 (3)아시아 전역 침공으로 나타나.
---> 5) 일을 왕창 벌여 놨는데...
생가치도 못한 무서운 놈이 나타났어. 그게 미국!
---> 6)일을 왕창 벌여 놨으니?? 어떻게 하던 미국을 이겨야 했지.
그래서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
----> 7) 왜국이 조선 수탈로 중국 침공 길 마련해.
일제시대 때 한빈도 ```외진 곳``` 농촌에 까지 철도가 들어선다.
왜국이 이 철도를 만든 이유?
한반도의 쌀과 석탄을 수탈하기 위한 철도 였었다.
---> 8) 이 증거로?
당시 한반도 구석 구석 까지 기차에 올라탈 신세대는 없던 시대에, 촌구석에는 농민 촌로만 있고, 아이들,청년들은 학교를 다니는 사람은 극히 드믈었던 시절이다. 그런데도 손님 한명도 없을 이 외진 마을에 까지 철도를 놓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