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선우용여의 딸 최연제가 외국인 남편을 공개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 아침`)에서는 선우용녀와 미국에서 한의사로 성공한 딸 최연제가 함께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990년대부터 2001년까지 가수로 활동했던 최연제가 결혼과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미국에서 외국인 남편과 결혼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연제는 자신의 미국집에서 남편, 그리고 외국인 시부모님과 함께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연제의 남편 케빈 고든 씨는 사진에서 리처드 기어를 빼닮은 수려한 외모여서 스튜디오의 진행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외국인 시부모님과 선우용여의 친근한 모습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연제는 자신의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생활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