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현재 타이 현지에 진출한 691개 일본계 업체 가운데 61%에 이르는 419개 업체가 홍수로 조업중단 등 피해를 입었다고 일본 언론들은
보도했다.
토요타 등 8개 일본계 자동차업체는 모두 공장가동을 멈춰, 하루 6000대 가량 생산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도요타는 앞으로 2주 안에 조업을 재개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니콘은 디지털카메라 렌즈의 90%를 생산해오던 현지 공장이 침수돼, 복구가 장기화되면 제품이 품절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방콕 북쪽 아유타야주에 핵심 생산공장을 갖고
있는 소니는 다음달 발매 예정이던 ‘NEX-7’ 등 카메라 4종의 발매를 연기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소니는 신제품의 연내 발매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 회사 간부는 “3·11
대지진으로 인한 것보다 타격이 더 클 것같다”고 <아사히신문>에 말했다.
그대로 물고기 밥이 되어 죽으세요. 거지 민족 ~~~ 후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