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국과 함께 많은 피를 흘려, 중공, USSR의 공산주의 남하를 막고 일본을 보호했다. 일본이 경제 성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일본은 중국에 쉽게 세계 경제 2위 자리를 주었다. 韓米는 허탈했다. 그리고 화가 났다. 쉽게 지는 일본을 믿은 것이 분했다. 한국은 일본을 보호하면서 자체적으로 경제에 전념했다. 중국을 견제하는 목적이었다. 일본은 계속 빚이 늘어나고 파탄 직전의 위기가 되었다. 일본 총리는 약탈했던 한국의 보물 옛날 책을 소지해, 한국을 방문했다. 무릎 꿇어, 눈물 흘려, 고개 숙여, 한국의 바지 끝을 붙잡아 애원했다. 한국은 돈 스왑으로 일본에 기회를 주었다. 그러나 기회는 이것이 마지막이다. 일본은 대마도 반환과 위안부 할머니 사죄를 하고 리비아의 카다피 처럼 明仁의 독재를 처치하는 것이 좋다. 일본인은 노력해야 한다.
일본인들은 반드시 각성해야 한다.
이것이 `한국이 일본에 주는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