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adachi의 초등학교 수영장 근처 지면 5cm 지점에서 시간당 3.99마이크로시버트의 고농도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시간당 3.99마이크로시버트는 연간으로 환산하면, 일반인 허용기준의 약 40배.
학교 측은 수영장 주변 출입 제한하고, 흙을 갈아엎은 오염 제거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지난주에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250km 떨어진 요코하마에서도 백혈병의 원인이 되는 방사성 물질 스트론튬이 검출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chiba의 공원에서도 시간당 1.55 마이크로 시버트의 고농도 방사성 물질 확인돼 공원 이용이 금지됐습니다.
주변보다 방사능 수치 유독 높은 이른바 핫스폿 잇따라 발견되면서 스스로 방사성 물질 측정에 나서는 시민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946741_5782.html
드디어 우려했던 공포가 현실로 도래!!
열도의 수도권은 지옥의 땅.
천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