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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日 수도권 지바현 쌀에서도 세슘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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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도권 지바현 쌀에서도 세슘 검출

(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일본의 수도권인 지바(千葉)현에서 생산된 쌀에서 세슘이 미량 검출됐다.

26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바현이 시로이(白井)시에서 재배한 벼를 채취해 수확전 방사성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1㎏당 47 베크렐의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다.

이는 잠정기준치(1㎏당 500 베크렐)을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

쌀에서 세슘이 검출된 것은 이바라키(茨城)현 호코타시(市)에 이어 두번째다. 호코타시에서는 1㎏당 52 베크렐의 세슘이 나왔다.

쌀에서 세슘이 검출된 호코타시는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에 150㎞, 시로이시는 200㎞ 떨어진 지역이다.

한편 후쿠시마현은 현내 아이즈반게마치(會津坂下町)의 농업생산법인이 생산한 벼를 현미로 가공해 방사성 세슘의 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잠정기준치를 크게 하회해 검출기로 측정할 수 없었다고 발표했다.

후쿠시마현이 세슘 측정에 사용한 기기는 게르마늄반도체검출기로 쌀 1㎏당 약 10 베크렐 이상이 돼야 측정치가 나온다.

하지만 이런 측정 결과는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사고 원전에서 150㎞ 이상 떨어진 지역에서 ㎏당 40∼50 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됐는데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지역의 쌀에서 세슘이 검출되지않았다는 것은 믿기 어렵기 때문이다.

kim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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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衝撃)日 首都圏千葉県米でもセシウム検出

 

日 首都圏千葉県米でもセシウム検出

(東京=連合ニュース) キム・ゾンヒョン特派員 = 日本の首都圏である千葉(千葉)現で生産された米でセシウムが微量検出された.

26日現地言論によれば千葉県がシロイ(白井)時で栽培した意気ごむ採取して収獲前放射性物質検事を実施した結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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