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돌대가리......

지배층의 서투름으로 황제가 총리대신에게 전권을 넘겨 황제와 대신들의 일신의 보장을 위해 백성과 나라를 팔아 넘겨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던 서투른 바보 이씨 왕조는 뒤 늦게 후회 하지만 재기의 기회는 없었다.
강한자에게 몸을 의탁해 권리를 넘기면 평화와 먹을것이 보장 된다고 생각해서 돌머리의 짖을 했구나.
왕족은 해체되고 백성은 원하지 않는 전쟁에 끌려가 전쟁의 총알 받이로 유희 거리로 죽어 사라지는 구나.
차라리 자유를 위해 광야를 달리던 전사로 죽고 전사의 어머니로 죽는 것이 좋았다.
조선 쓰레기 사기꾼이 결탁해 일본 처럼 비열하고 급하게 칼을 빼어드는 독한 나라와 합친것은 최대의 실수다.
이제는 궁궐속 거짓 평화를 지키려는 서투른 김돼지 독재자를 갈아치우고 살더라도 한국인으로 살고 죽더라도 전사와 전사의 어머니로 죽자!

우리나라 만세!!! 하하하하하하하
와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