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민단체,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강제 연행 조선인 대량학살 진상 규명 조사, 일본 정부에 촉구.
니시자키 (Nishijaki, 시민단체 -봉선화)
[군대가 기관총으로 살해했습니다. 이 부근에서는 경찰서 안에서 살해됐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조선인 6천명 학살 추정
일본시민단체 [일본 정부에게 학살 책임 물어야 한다]
다나카 (Danaka 일본 센슈 대학교 교수; 일본 Senshu 대학 교수)
[일본 정부가 학살의 진상을 조사하고 희생자 유족들에게도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일본, 非우익 역사 교과서,
[근거없는 소문에 따라 경찰, 군인, 자경단이 조선인 살해]
- 일본 우익 역사 교과서
[소문에 따라 자견당등이 조선인 살해]
[悼]
일본 관동지방에 있는
관동대지진 당시 학살당한 한국 조선인을 위로하는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