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순수하게 하는 행동부분을 떠나서 자기가 사회적으로 하는 행동은 대부분 자신의 영리를 위한 행동 아닌가 싶다.
그와 부합하지 않으면 아예 행동 자체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지
조금 비주류 혹은 미개척분야에 대해 도전 자체가 없으며, 관례와 전통을 그대로 답습하며 획일화 된다.
돈을 위해서 억지로 하는 행위라던가
무언가 얻기 위해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행동하는게 거의 98% 이상 아닌가 싶다.
순수하게 학문을 접근하는 인간은 하나도 없고..
자본을 가진 인간들이 누군가를 후원해준다거나 그런건 나는 들어본적이 없는거 같다.
반도는 집단주의보다 숨겨진, 은폐하는 이기주의가 가장 문제다.
여기서 말하는 이기주의는 자의에 의한 이기주의라기보다 시스템적 구조상
필연적으로 인간이 이기주의로 변모하여 생긴 "수정 이기주의"라 표현 할 수 있다.
사회 자체가 이기적인 인간을 생산하며, 사회는 도덕적인 인간을 바란다. 이것은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