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았다.
분명히 한국국보 금동상과 일본국보 미륵상의 서로 다른 얼굴을 말이다. 비록 광륭사 영보전 미륵상 앞에서 무릎을 꿇었지만 뇌리 속에서 서로 다른 이 두 불상의 얼굴이 지워지지 않았다.
그러던 우리는 한 자료를 접하곤 깜짝 놀랐다. 이거야말로 “아주 놀라운 소식”이었고, 순간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우리가 보고 온 이 미륵상의 얼굴이 개조되었다는 이 자료에 우리는 갑자기 정신이 멍멍해졌다.
우리가 그렇게 감동하고 왔던 그 광륭사의 미륵상 얼굴이 명치시대에 성형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얼굴에 손을 대기 전에 원형의 본을 떠서 도쿄예술대학에 보존했다는 보도듣도 못한 소식을 접하는 순간 우리는 전율했고 한동안 말을 잊을 수밖에 없었다.
일본인 얼굴로 개조된 광륭사 “미륵상”
명치시대라면 벌써 백여 년이 지났다.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침이 마르도록 감탄하는 미륵상의 얼굴이 성형수술을 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이를 극찬한 독일 철학자 야스퍼스의 말이 금과옥조가 되었을 뿐이다.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일본인의 손에 의해 일본인 얼굴로 개조되어 일본인에게 더욱 사랑받게 된 것이 무슨 문제냐는 식의 발언을 그는 서슴지 않는다.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한다는 경우는 이런 일을 두고 하는 말일 게다.
오늘도 교토 광륭사를 찾아가는 국내외의 많은 관광객은 얼굴을 완전히 갈아치운 미륵상 앞에서 감탄사를 연발할 것이다. 기가 막히다 못해 화가 치민다. 더 화가 나는 것은 그렇게 얼굴을 일본식으로 뜯어 고쳐놓고서도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라는 일본인의 문화의식 수준이다.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다.
얼굴은 이미 갈아치운지 100여 년이 지났다.
일본은 광개토대왕비문과 칠지도 위변조 사건을 비롯하여 일본열도를 떠들썩하게 했던 2000년 구석기시대 날조극 등을 통해 세상으로부터 대망신을 당했다.
이로써 일본은 “위변조· 조작”에는 이력이 붙은 나라임이 입증된 셈이다.
일본 국보 1호 미륵상 얼굴을 뜯어고치고 현재까지도 “광륭사” 측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점은 가히 충격적이다. 이 미륵상을 보고 간 수많은 한국인! 그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미륵상은 고대 한반도 장인이 만든 얼굴이 아니다. 일본인에게 사랑받기 위해 개조된 인형의 모습이다.
“수리 전의 얼굴모습은 한국인 모습이었다.”라고 신이치 교수는 증언하고 있지 않은가!
투박하지만 순박한 모습의 미륵상 곧 국보 제83호 미륵상의 모습이 한국인의 얼굴이다.
얄삽한 일본인의 얼굴로 뜯어고쳐 놓은 지금의 미륵상은 인공이 가미된 미륵상이요, 세기적 보물에 손을 댄 파렴치한의 소행이다.
문화유산은 어떠한 경우든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야 하며 손상 시에는 가능한 한 원형복구가 이뤄져야 함은 상식이다. 그리고 복원을 하더라도 언제 누구에 의해 어떻게 복원되었다는 것을 밝혀야 하는 것 역시 상식이다. 대영제국 박물관이 소장한 수많은 나라의 문화재를 함부로 뜯어고치고도 입을 싹 씻었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다. 일본인의 국보의식의 한계를 엿보게 해준다.
광륭사는 미륵상 얼굴을 뜯어고친 것이 두려운 듯 주소나 전화번호도 없이 야스퍼스가 극찬한 글과 일본 국보 제1호란 것만 강조하는 이상한 안내 책자를 팔고있다. 그뿐만 아니라 누리집에도 소상한 내용을 싣지 않고 있다.
어떠한 경위로 고대 한반도인이 만든 찬란한 작품이 일본 땅에 안치된 것인지 조사하여 그 고향으로 되돌려주지는 못할망정 작품에 함부로 손을 대고 개칠하고도 모자라 입 다무는 <광륭사>와 이러한 사실을 안 학자들, 전문가들, 언론들, 문화재 관계자들은 지금이라도 그 경위를 한국에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다.
일본의 관광객 목조 반가사유상을 보고 감동하여 끌어안다가 손가락을 부러트렸고,
그 부러진 손가락을 가지고 도망갔다가 후에 자수했다.
일본 문화재연구국에서 그 손가락을 DNA 분석했더니, 재질이 한국의 경상북도 봉화에서만 자라는
적송으로 밝혀졌다!
그 이후로 국보1호의 명칭은 없어지고 일본의 모든 문화재는 순서를 매길 필요가 없다고 발언!
우습지 않은가?
쓰레기 약탈 민족!
자국의 역사가 없기 때문에 타국의 역사와 문물을 훔쳐 자국의 것으로 날조 조작 왜곡 선전하는 쓰레기 도둑 국가!
지구 최대의 쓰레기 우민!
죽어없어져라!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고치기 전에는 한국인의 얼굴이었는데 일본인의 얼굴로 고쳐서 더 일본인에게 사랑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위를 했다고 해서 국보의 가치를 손상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일본의 미술대학 교수 나가이신이치는 이렇게 미륵상의 성형에 대해 말했다.






일본 문화재 연구팀에 의해,
한국의 경북지역에서만 자라는 적송이라는 나무 재질임이 밝혀졌는데도,
필사적으로 아니라고 우기는 것은 날조를 신념으로 승화시켜 도둑질이 전통이 되어버린,
쪽바리의 파렴치한 근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특히 him7777 이녀석의 광분은 가히 한편의 희극이다!
발각되어 분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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