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 자위대 소속 여성 3명이 무단으로 결근하고 한국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의 반한(反韓) 네티즌들은 “나라를 지키랬더니 한국 여행이 웬 말이냐”며 발끈하고 있다.
육상 자위대 제10사단은 14일 무단결근 상태에서 무신고로 한국에 다녀온 20대 여성 3명에게 16일간의 정직처분을 내렸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사단 홍보실은 해당 여성 3명이 지난 9월 25일 외출한 뒤 10월 10일까지 무단으로 결근했으며, 10월 7∼10일에는 출국 서류도 제출하지 않은 채 지인이 있는 한국을 여행하고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한국 남자의 자지의 맛을 알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