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박정희 박근혜 위해서 일제시절은 축복 세뇌시켜야

조회수 : 172
KO 255 jjangggae 2,811,753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배는 다행이다. 원망보다는 축복해야 하며, 일본인에게 감사해야 한다.” 충격이었다. 관동군, 만주국군 장교로 항일연합군 토벌에 나섰던 다카기 마사오(박정희)가 대통령이던 시절에도 학교에서 그렇게 가르치진 않았다. 필자는 이런 주장도 했다. “전시에 여성은 성적 위안물로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을 예외적인 현상으로 간주해 문제제기하는 것은 좌파적 발상이다. 굴욕당했다는 노파를 내세워 보상금이나 거듭 요구하는 건 고상한 민족의 행동이라고 할 수 없다.” 차라리 마음이 편해졌다. ‘환자였구나. 제 어머니, 제 누이도 당할 수 있었던 건데….’

그러나 필자는 정신병자는커녕, 정신 멀쩡한 고려대 명예교수이자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한승조씨였다.

그런 그가 환자로 몰리면서까지 이런 글을 일본의 극우 잡지 <정론>에 기고한 까닭을 보면, 그 맥락은 쉽게 이해된다. 당시(2005년 5월)는 반민족행위진상규명법이 집행되던 시점이었다. “공산주의자들의 뜻을 계승해 친일 청산을 집요하게 주장해온 386세력과 노무현 정부가 결국 박근혜의 정치적 발판을 붕괴시키고, 기득권층과 보수세력을 정치적으로 거세하기 위해 이 법을 만들었다.” 그에겐 보수의 상징 박 대표를 보호해야 한다는 일념뿐이었다. 일제하 다카기 마사오 중위의 행적을 숨길 수 없으니, 그 평가를 뒤집어버리자는 것이었다. 충정이 눈물겹다. 당시 박 대표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정신나간 논란에 휩쓸려 공연히 과거사 논란의 벌집을 건드릴 이유가 없었다.

6년이 지난 지금의 상황은 상전벽해다. 중학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은 친일 청산 부분을 송두리째 삭제할 수 있도록 했다. 해방 후 친일 부역자들이 독재의 철옹성을 쌓은 것을 두고도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으로 기술할 수 있게 했다. 학계는 거세게 항의하고 반발했지만, 정권은 오불관언 밀어붙였다. 이런 정권이 한 번 더 등장하면 망국을 축복하고 병탄을 자랑삼는 것이 집필기준이 될지도 모른다.

이제 박 전 대표는 나서서 말해야 한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챙기는 기회주의적 처신은 치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원칙주의자로 통하길 원했던 건 그 자신이다. 한승조씨가 누설했듯이, 친일 청산 논란의 종착지는 박정희 그리고 박근혜일 수밖에 없다. 동생 박지만은 아버지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는 것을 막으려고 소송까지 걸었다. 되레 부친이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세 번이나 피로써 충성을 맹세한 사실만 드러냈을 뿐이지만, 그가 종착지란 사실을 확인하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게다가 이것은 보수·우익이라면 생명처럼 여기는 국가관을 뿌리부터 흔드는 문제다. 계속 회피한다면 국가는커녕, 보수·우익을 이끌 지도자 구실도 할 수 없다.

나아가 이제 여권과 보수세력 안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빛도 에너지도 시들한 낮달 같은 신세다. 한나라당이나 정부기관은 모두 박 전 대표의 눈치만 본다. 교과서 집필기준을 그리 만든 것도 따지고 보면 그들의 새 태양을 친일 논란의 구름이 가리는 것을 막으려는 고육책인지도 모른다. 그로 말미암아 정치권력과 학계가 역사전쟁까지 벌인다. 이런 상황에서 모른척할 순 없는 일이다.

엊그제 경북 구미 생가 앞에 박정희 동상이 세워졌다. 본래 키의 3배나 되는 큰 구리 동상 앞에 선 박 전 대표의 모습은 행복했다. 그 모습은 온갖 매체에 크게 실렸다. 박정희의 후광은 그만큼 컸다. 하지만 뒤집어보면 그건 또다른 질곡이다. 동상의 품 안에서, 그는 그저 향수이자 그림자일 뿐이다. 깊고 깊은 친일과 독재 논란의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그런 그에게 미래가 있을 리 없다. 과거에 사로잡힌 사람이 국가를 이끌 수 없는 것도 당연하다.

구리 박정희 앞에서 그는 답해야 한다. 첫째, 일제의 지배를 축복이라고 보는가. 둘째, 독재와 민주주의는 양립한다고 보는가. 셋째, 역사적 사실 판단을 정치권력이 해도 되는가. 넷째, 친일 청산 노력은 교과서에 넣어도 되고 빼도 되는 그런 문제인가. 하나 더. 한국에선 강한 자를 의지하고 섬기고, 그에게 주권까지 넘기는 자들이 보수·우익을 자처한다. 조선조에도 그랬고, 구한말에도 그랬고, 요즘도 그런다. 박 전 대표도 그런 이들과 가는 길이 같은가 다른가.

번역문보기

朴正煕パク・グンヒェのため日製時代は祝福洗脳させると

“日本の韓半島殖民支配は幸いだ. 恨みよりは祝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 日本人に感謝しなければならない.” 衝撃だった. 関東軍, 満洲国軍将校で抗日連合軍討伐に出た高木Masao(朴正煕)が大統領だった時代にも学校でそれほど教えなかった. 筆者はこんな主張もした. “展示に女性は性的慰安物で利用するのが一般的だ. これを例外的な現象で見做して問題申し立てすることは左派的発想だ. 屈辱されたという老婆を立てて補償金や重ねて要求するのは気高い民族の行動だと言えない.” かえって心が楽になった. ‘患者だったな. 私のお母さん, 私の妹もあうことができたことなのに….’

しかし筆者は精神病者どころか, 精神無欠な高麗大名誉教授と同時に ‘自由’市民連帯共同代表 ハンスン組さんだった.

そんな彼が患者に殺到してまでこんな文を日本の極右雑誌 <正論>に寄稿したわけを見れば, その脈絡は易しく理解される. 当時(2005年 5月)はバンミンゾックヘングウィジンサングギュミョングボブが執行された時点だった. “共産主義者たちの意を受け継いで親日清算を執拗に主張して来た 386勢力とノ・ムヒョン政府が結局パク・グンヒェの政治的足場を崩壊させて, 既得権層と保守勢力を政治的に去勢するためにこの法を作った.” 彼には補修の象徴朴代表を保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一念だけだった. 日帝下高木Masao中尉の行績を隠すことができないから, その評価を覆してしまおうというのだった. 忠実な気持ちが涙ぐましい. 当時朴代表は反応を見せなかった. 気が抜けた論難に荒されて無性にすぎ去った事論難の蜂の巣を触れる理由がなかった.

6年が去る今の状況は桑田碧海だ. 中学歴史教科書執筆基準は親日清算部分を根こそぎ削除するようにした. 解放後親日賦役者たちが独裁の鉄瓮城を積んだことを置いてからも自由民主主義の発展で 技術できるようにした. 学界は強く抗議して反撥したが, 政権は吾不関焉追いやった. こんな政権がもう一度登場すれば亡国を祝福して併呑をザラングサムヌンのが執筆基準になるかも知れない.

もう朴前代表は出て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 グッドや見て餠や取りそらえる機会主義的処身は汚らしい. いつでもどこでも原則主義者で通じるのを願ったことはその自分だ. ハンスンゾさんが漏らしたように, 親日清算論難の終着地は朴正煕そしてパク・グンヒェであるしかない. 弟(妹)打ちこむだけではお父さんが <親日人名辞書>に登載されることを阻もうと訴訟までかけた. かえって父親が満洲軍官学校に入学するために三度や血として忠誠を誓った事実だけ現わしただけだが, 彼が終着地と言う(のは)事実を確認するのに不足さがなかった. それにこれは補修・右翼なら生命のように思う国家観を根から振る問題だ. ずっと回避したら国家どころか, 補修・右翼を導くリーダー役目もできない.

ひいてはもう旅券課保守勢力中で李明博大統領は光もエネルギーも乗り気がない低いを同じ世話だ. ハンナラ党や政府機関は皆朴前代表の気付きだけ見る. 教科書執筆基準をあまり作ったことも元はと言えば彼らの新しい太陽を親日論難の雲が遮られることを阻もうとするゴユックチェックかも知れない. それによって政治権力と学界が歴史戦争までする. こんな状況で知らん振りをすることはできない事だ.

一昨日慶北 欧米 親里の前に朴正煕 銅像が立てられた. 本来背の 3倍もなる大きい 九里 同上の前に立った朴前代表の姿は幸せだった. その姿はあらゆる媒体に大きく積まれた. 朴正煕の背光はそれほど大きかった. しかし覆して見ればそれはもう一つの桎梏だ. 銅像の身幅の中で, 彼はただ郷愁と同時に影であるだけだ. 深くて深い親日と独裁論難の泥沼からすり抜けて来ることができない. そんな彼に未来があるはずがない. 過去に捕らわれた人が国家を導くことができないことも当然だ.

あかがね朴正煕の前で彼は返事しなければならない. 第一, 日帝の支配を祝福だと見るか. 第二, 独裁とデモクラシーは両立すると思うか. 第三, 歴史的実は判断を政治権力がしても良いか. 第四, 親日清算努力は教科書に入れても良くて抜いても良いそんな問題か. もう一つ. 韓国では強い者を頼って仕えて, 彼に株券まで越す者等が補修・右翼を自任する. 朝鮮朝にもそうだったし, 旧韓国末にもそうだったし, このごろもそうする. 朴前代表もそんな人々と行く道が同じなのか違う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55 rattlesnake
  2. JA 0 KimuraYoona
  3. KO 255 sbtm
  4. JA 0 てんかす
  5. JA 255 NEO99
  6. 조회수 : 136
    KO 255 Fukingjapan
  7. 조회수 : 762
    JA 0 lan2
  8. JA 170 20008
  9. JA 255 f671
  10. JA 255 Member_52255
  11. JA 40 コポペちゃん
  12. KO 255 monkey_money
  13. JA 0 KimuraYoona
  14. KO 255 Hwan03
  15. JA 255 jap_av
  16. KO 255 mutal
  17. JA 0 greatjp22
  18. 조회수 : 1,067
    JA 0 rush1225
  19. 조회수 : 97
    KO 0 Member_65814
  20. JA 0 方々うろプ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