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인 악마로부터 탈출하는 것이 신용 사회에의 복귀다.
카드 회사의 난립으로부터 가정과 사회의 불행이 시작되었다.
한국의 경우, 김대중 정권 출발때부터..
그 때부터 거지 사회에 몰 떨어뜨렸다.
한국인의 정보는 중국·북한·러시아에 팔려 갈 곳이다.
이것이 현재의 한국이다.
한국인은 가능한 한 카드를 많이 사용해!
카드 회사를 위해서.. 그리고 반도 적화를 위해서..
한국인은 카드 회사의 노예.. 카드 회사는 북한의 노예..
정보?? 일반화된 정보라면 정보의 가치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