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운데(주인공)노다 일본 총리,오른쪽 이명박 대통령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원자바오 중국 총리, 노다 일본 총리와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열고 북한 핵 문제 등 동북아 정세와 원자력 안전과 재난 관리 분야 협력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정상들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지난 9월 1일 서울에 설립된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을 중심으로 경제와 사회, 문화 분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