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日 롯데 껌 ‘아쿠오’ 광고 모델
한류스타 장근석이 일본 롯데 껌 ‘아쿠오(ACUO)’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달 하순 한국에서 이뤄진 촬영은 민트향에 시원한 느낌의 ‘아쿠오’와 장근석의 쿨한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심플한 그린색을 배경으로 장근석의 남성미를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광고는 오는 21일부터 일본 전역의 안방에 TV로 방송된다.
한편 장근석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주인공을 맡은 윤석호 PD의 화제작 <사랑비>의 방송판권이 한국 드라마 중 최고 가격에 일본 포니캐년사에 팔렸다. 장근석은 일본 아레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오는 26일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김태희,장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