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적 아이돌 사카이 노리코를 이겨버린 "킬러 꽃뱀" 기지마 가나에
체중 80~100kg에 달하는 "킬러 꽃뱀"들의 주변에서 의문사한 남성 12명.
죽음을 부르는 결혼 사기극의 주인공 기지마 가나에(木嶋佳苗, 34)

유사한 사건도
우에다 미유키(上田美由紀)의 주변에서도 과거 5년간에 걸쳐 6명의 남성이 의문의 죽음
<프라이데이>, <플래쉬> 등이 보도한 우에다의 사진을 보면 기지마와 우열을 가리지 힘들 정도로 비만형 몸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왜구는 못생기도 뚱뚱한 여자를 좋아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