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그 날 부터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원폭에 피폭된 상태입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일본의 모든 사람은 방사능 피폭 장해인입니다.
원폭의 무서움은 후손에게 까지 방사능 물질이 유전되는 것입니다.
방사능에 오염된 DNA 그것이 일본인입니다.
일본인이 아이를 낳으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 때문에 결과 적으로
장애아를 낳을 확율이 높습니다.
운이 좋아서 정상적인 아이를 낳아도 그 아이의 몸에는 방사능에 오염된 DNA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아이가 어른이 되어 아이를 낳게 된다면 이번엔 방사능 장해의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본에 장해인은 많은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원폭에 피폭된 결과입니다.
일본인은 아이를 낳을 때에는 원폭 피폭에 의한 장애아의 출산 가능성은 항상 존재합니다.
일본인은 이것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두번다시 전범행위로 원폭되는 아픔의 역사가 없게 일본정부가 교육으로 가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