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민이 신현준의 발언을 부인했다. 22일 유민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전 신현준 선배님 여자 친구 절대 아닙니다. 안 할 겁니다. 오사카에 있는 여자 친구 만나러 간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유민과 신현준, 탁재훈이 함께 코믹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신현준은 코에 손을 넣고 익살맞은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민의 글은 앞서 신현준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에 있는 내 여자 친구 만났는데 이젠 끝내야겠다. 못생겨졌다”라며 유민과 사진을 공개한 것에 답한 것이다.
한편, 신현준과 유민은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에 함께 출연한 후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