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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는 한국을 문화 중심지로 만들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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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 문화 산업은 자체적으로두 드라마나 영화나 다른 컨텐츠나 블록버스터든 전문직 드라마든 선진국 분야에 한국 문화내 자력으로 도전하지만 자본이나 인프라면에서 한계만 들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에 실패해서 국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낙오하는 중입니다.


한국은 주변 경제대국들에 비해 사실 가능성이나 역량 자체가 엄청나게 떨어지는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들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은 다른 선진 해외 세력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국제화 전략입니다.
다행히도 한국은 그러한 선진 해외 세력의 현지화의 최적지로서 지정학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여러가지 유리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류열풍도 그렇고 아시아권 내에선 이미 한국 컨텐츠 산업 경쟁력과 가능성은 어느정도 확인된 상태입니다.
한국 주변 강대국들 미디어 산업 수준을 살펴보면..
사실 일본은 전통깊은 5대 기획사 독과점 상태라 선진국 답지 않은 낮은 수준의 경쟁력이고..
중화권도 중국중심으로 정부 통제가 심한 폐쇄적이고 낙후된 수준입니다.
양세력은 경제력에 맞지않게 폐쇄적인 독과점 구조로 척결하지 못하여 미디어 산업 경쟁력이 낙후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나마 연예기획사라두 자유경쟁시스템인 한국이 그나마 경쟁력을 갖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 동양권 컨텐츠 산업은 헐리웃을 중심으로한 서양권 이상으로 크게 시장과 자본력이 성장할 것이고..
그로 인해 서양권과 좀 독자적인 동양권 문화 영역을 구축할 필요성이 대두될 것입니다.
상기와 같이 중화권과 일본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한국이 좀더 집중하고 박차를 가한다면 유럽의 이탈리아같은 문화예술산업으로 특화되어서..
동북아 문화 중심지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물론 한국이 컨텐츠 산업을 선진화 시키는 방법은 규제를 풀고 시장을 개방하는 것이죠.
다른 어떤 산업보다도 문화 산업은 자유화의 효과가 가장 큰 산업입니다.
여기서 폐쇄적인 일본 중화권 미디어 시장보다 발빠르게 자유화 하고 시장을 개방한다면..
국내 산업 경쟁력에도 도움이 되겟지만 그보다 동양권에서 해외 미디어 산업들이 가장 진출하기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헐리웃 입장에서도 동양권 시장 진출을 위해서 현지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동양권 내에 거점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럽에 이태리가 이러한 문화중심지로서 유럽내 3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햇듯이..
한국이 기존 대기업식 제조업으로만 가다가는 지금 성장하고 있는 중국경제권과 비교우위가 많지 않습니다.
허나 중국의 거대한 경제성장의 파생을 이용하는 전략을 한다면 한국 경제는 대박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문화의 이태리나 금융의 스위스가 한국같은 거대 산업 기업이 없이도 한국보다 훨씬 잘살 수 있는 이유입니다.

한미FTA등이 이러한 한국 경제 패러다임 변화의 핵심 기반입니다.
특히 문화 산업의 절대 강국 미국과의 FTA는 한국이 동양의 문화 중심지가 될 수 있는 많은 투자와 인프라 조성을 해 줄수 있는 나라죠.
미국이 동양권 컨텐츠 시장을 진출하는건 자신들의 컨텐츠를 단순 수출하는 거 보단 자신들의 경쟁력 있는 컨텐츠 제작 인프라를 현지화 하는 전략이 주효할 것입니다.
즉 미국이 동양의 배우들을 기용해서 한국 현지에서 스튜디오를 차리고 작가와 제작진을 가지고 드라마를 제작하는 그러한 것이 예가 될 수 있겠죠.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은 자연히 동양의 헐리웃으로 주도권을 잡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문화 중심지로 성장하는 것은 정말 가장 바람직한 나라 경제 발전의 방향이 아닙니까?
급성장하는 중국 경제와 미국의 자유로운 투자가 한국을 이렇게 편한 문화 대국으로 자연히 이끌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러한 개방과 자유의 발전원리에  몰지각한 일부 한국 국민의 수준은 참 이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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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米FTAは韓国を文化中心地で作ってくれるでしょう.

現在韓国文化産業は自体的にもドラマや映画や他のコンテンツやブロックバスターでも専門職ドラマでも先進国分野に韓国文化内自力で挑戦するが資本やインフラ面で限界だけ持ち出している状況です.
それに失敗して国際市場で持続的に落伍する中です.


韓国は周辺経済大国たちに比べて実は可能性や力量自体がおびただしく落ちるのが現実です.
このような状況でこれらと競争力を確保する方法は他の先進海外勢力を積極的に誘致する国際化戦略です.
幸いにも韓国はそういう先進海外勢力の現地化の最適地として地政学的でも文化的でも外交的でも経済的でも.. いろいろ有利な点を持っています.



韓流熱風もそうでアジア圏内ではもう韓国コンテンツ産業競争力と可能性はどの位確認された状態です.
韓国周辺強大国たちメディア産業水準をよく見れば..
実は日本はゾントングギブは 5台企画社独寡占状態だと先進国らしくない低い水準の競争力で..
中華圏も中国中心に政府統制がひどい閉鎖的で立ち後れされた水準です.
ヤングセリョックは経済力に当たらなく閉鎖的な独寡占構造に清算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メディア産業競争力が立ち後れされたのです.
このような状況でそれさえも芸能企画社でも自由競争システムである韓国がそれさえも競争力を持つことができたのです.


これから東洋圏コンテンツ産業はハリウッドを中心にした西洋圏以上に大きく市場と資本力が成長するはずで..
それによって西洋圏とちょっと独自の東洋圏文化領域を構築する必要性が頭をもたげるでしょう.
上記と一緒に中華圏と日本が遅遅として進まない状況で韓国がもうちょっと集中して拍車をかけたらヨーロッパのイタリアみたいな文化芸術産業に特化されて..
北東アジア文化中心地で落ち着く可能性が非常に大きいです.



もちろん韓国がコンテンツ産業を先進化させる方法は規制を解いて市場を開放するのです.
他のどんな産業よりも文化産業は自由化の效果が最大の産業です.
ここで閉鎖的な日本中華圏メディア市場より素早く自由化して市場を開放したら..
国内産業競争力にも助けがドエゲッジだけそれより東洋圏で海外メディア産業たちが一番進出しやすい国になるでしょう.
ハリウッド立場(入場)でも東洋圏市場進出のために現地化の必要性が頭をもたげているし.
東洋圏内に拠点も必要な状況です.


ヨーロッパにイタリアがこのような文化中心地としてヨーロッパ内 3位の経済対局でソングザングヘッドッが..
韓国が既存大企業式製造業だけで行っては今成長している中国経済圏と比較優位が多くないです.
しかし中国の巨大な経済成長の派生を利用する戦略をしたら韓国経済は大当りの機会になるでしょう.
文化のイタリアや金融のスイスが韓国みたいな巨大産業企業がなしも韓国よりずっとよく暮らすことができる理由です.

韓米FTAなどがこのような韓国経済パラダイム変化の核心基盤です.
特に文化産業の絶対強国アメリカとの FTAは韓国が東洋の文化中心地になることができる多くの投資とインフラ造成をし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私ですって.
アメリカが東洋圏コンテンツ市場を進出するのは自分たちのコンテンツを単純輸出することよりは自分たちの競争力あるコンテンツ製作インフラを現地化する戦略が奏效するでしょう.
すなわちアメリカが東洋の俳優たちを起用して韓国現地からスタジオを調えて作家と製作陣を持ってドラマを製作するそうなのが例になることができます.
このような過程で韓国は自ずから東洋のハリウッドで主導権を取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こんなに文化中心地で成長することは本当に一番望ましい国経済発展の方向ではないですか?
急成長する中国経済とアメリカの自由な投資者韓国をこんなに楽な文化対局に自ずから導くでしょう.
しかしまだこのような開放と自由の発展原理に  常識がない一部韓国国民の水準は本当にイオオブ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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