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 업체 엘피다 메모리가 오는 7월부터 회로 선폭 25나노미터(나노=10억분의1)의 D램을 양산할 계획이라고 2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엘피다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도업체인 삼성전자를 따라잡는다는 방침이다.
신문에 따르면 엘피다는 오는 7월부터 히로시마 공장에서 회로 선폭 25나노미터의 D램 2GB 제품을 대량 생산하기 시작하고, 4GB 제품은 연내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거짓말이 아니었습니까??w
SAMSUNG을 추월했다고 호르홀 호르홀 하던 자네들이 생각나지만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