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유학생 5년간 32.3% 증가
이는 전년 대비 1만933명(4.5%) 증가한 숫자로 유학생 수는 경제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을 제외하고는 5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미국 29.8%(7만5천65명), 중국 25.5%(6만4천232명), 일본 11.1%(2만7천965명), 호주 7.1%(1만7천829명), 영국 6.9%(1만7천275명) 등으로 지난해 유학생의 절반 이상이 미국과 중국에 집중됐다.
목적별로는 60.7%인 15만2천852명이 학위 취득을 위해 출국했고 나머지 39.3%(9만9천35명)는 어학연수를 위해 유학을 떠났다.
학위 취득을 위해 떠난 유학생의 49.6%인 7만5천825명이 북미지역을, 40.8%(6만2천372명)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를 선택했지만, 어학연수는 아시아ㆍ오세아니아 67.1%(6만6천448명), 유럽 18.7%(1만8천617명), 북미 13.4%(1만3천344명) 순이었다.
매년 20~25만명(1년 고교 졸업생 수는 100만명정도)이 나가는군요.
중국 비율이 높은게 의외인데 중국 시장을 노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