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대생 실종 사건은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확대 보도하였다.
일본인 남편에게 토막 살인 당한 한국여성은
한국에서 작게 보도 되었고.
살인 죄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기사도 작게 나왔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모르고 있다.
일본 여대생 실종 사건은
실체가 없는(사건의 증거물이 없는) 망상 사건이었지만
납치 실종 강간이라는 망상의 언어를 토해내는 일본 언론
일본인 부모도 영사관도 개인적인 애정 도피 사건으로 결론 내려도
blue_blue_blue 같은 망상 속에서 사는 일본 바보는
아직도 망상을 믿고 있을 것이다.
일본인 한명을 망상으로 죽여서 한국을 때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한 일본인들
1억이 넘는 일본인 개인 사건을 망상으로 한국 정부의 경찰이 수사하라는 일본인들
자국 이기주의 넘는 세계에서 처음 보는 희귀 민족이다.
객관적 사고를 못하는 편협한 마음이 근본 원인이지만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일본은 국제사회에서 살아 남기 힘들다.
진심으로 대화할 수 없고, 하고 싶지 않다.
단지 약올리고 패버리는 글만이 정답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