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민그룹 아라시 팬들이 공황상태가 됐습니다. "주간문춘"은 "지난달 23일 집에서 자살한 AV배우 아야(본명 마키노다 아야)가 아라시 멤버 사쿠라이 쇼 이외에 4명과도 육체관계를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충격적인 것은 마쓰모토 준과는 중2 때 관계를 맺었고, 이후 오노 사토시, 니모미야 가즈나리와도 섹스 파트너였으며, 2003년부터는 아이바 마사키와 동거를 했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쟈니스 멤버와도 염문이 끊이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추문 보도에 너무 마음을 쓸 필요는 없지만, 포괄적이며 지속적인 추문에 그들을 우상으로 알았던 팬들의 상실감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는 게 현지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