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김종현 특파원 =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로 인해 거처를 옮기거나 피난한 사람이 현재 3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동일본대지진복구대책본부"의 집계 결과 지난 17일 현재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으로 인한 피난자와 주거 이전자는 전국에서 32만8천900명이었다.
대지진 이후 공영주택과 민영주택, 임시 가설주택 등으로 주거를 옮긴 사람은 31만112명이었다.
지역별 주거 이전자는 피해가 집중된 미야기(宮城)현이 11만1천991명, 후쿠시마현이 9만4천210명, 이와테(岩手)현이 4만1천587명이었다.
공공기관이나 학교 등 피난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은 777명이었다. 친척이나 지인 집에서 머무는 사람은 1만7천304명이었다.
현외로 주거를 옮기거나 피난한 사람은 원전 사고가 난 후쿠시마현이 5만8천602명으로 가장 많았고 미야기현이 8천555명, 이와테현이 1천462명이었다
피난민이 330000명인 쓰레기 국가 인증wwww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