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리콘은
언제나 한국인이 1위를 차지하는 w
카라, 日 새 앨범 발매 당일 오리콘차트 "정상" 조이뉴스24| 입력 2011.11.24 08:24 |수정 2011.11.24 08:24< 조이뉴스24 >
[장진리기자] 카라가 새 앨범 "슈퍼 걸(Super Girl)"로 오리콘 정상에 올랐다.
카라는 23일 일본에서 발매된 두번째 정규 앨범 "슈퍼 걸(Super Girl)"로 발매 당일 7만 3천 904장을 팔아치우며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카라가 싱글이 아닌 정규 앨범으로 발매 당일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 앨범이 처음이다.
"슈퍼 걸"은 선주문량만 36만장을 기록하며 발매 전부터 인기 열풍을 예고했다. 음반 발매에 앞서 선공개한 음원은 일본 아이튠즈 차트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일본 내 뜨거운 카라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앨범에는 "제트코스터러브"와 "고고썸머", "윈터매직" 등 싱글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국내에서 발표한 정규 3집 수록곡과 그동안의 히트곡들이 일본어 버전으로 수록됐다.
한편 카라는 일본의 주요 연말 가요제인 "베스트 히트 가요제", "FNS 가요제"에 출연하며 활발한 일본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