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반도체, 자동차가 한국에 패배.
韓流에 밀려서 문화적 영향력 쇠퇴.
열도는 방사능 오염으로 침몰 직전.
즉
상처난 자존심 회복의 목적.
그래서 韓流를 조롱하며 폄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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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우익, 왜국 날조언론의 주장 ->
"한류는 국책이다. 즉 국가의 세금으로 강매한다."
그러나 진실은?
국정감사 "K-POP 지원 연간 15억원(1억엔) 불과"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91910054089488&type=1&outlink=1
K-POP 지원금이 너무 적어서 내년에는 확대.
문화부 내년에는 K-POP 지원 54억원(3억6천만엔)으로 확대.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929000819
그리고 왜인이 잘못알고 있는 내용 설명.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1년 예산은
3조4,557억원(2,300억엔) 입니다.
이중 관광부분, 체육부분, 문화관광일반부분을 제외한
문화예술부분의 예산은 1조4,552억원(970억엔) 입니다.
소스 :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2011년 예산안.
http://www.mcst.go.kr/web/dataCourt/budgetData/budgetDataView.jsp?pSeq=715&pMenuCD=0413000000
멍청한 KJ 왜인 Jap_Av.
정부 문화예산을 모두 K-POP 공작자금으로 사용한다고 주장.
너무 수준낮은 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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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국보다 가난한 나라 입니다.
왜국처럼 많은 돈을 문화에 투자할수 없습니다.
韓流는 자연스럽게 확산된 현상입니다.
韓流를 공격하려면 정확한 소스를 기입해주세요.
왜국 언론의 날조된 소스는 사양합니다.
NET우익의 과장된 소스도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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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왜국의 COOL JAPAN에 대해서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