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은 현대의 과학문명을 발전시켰고 지금도 세계의 과학과 문명을 선도하고 있다.
그럼 백인이 처음부터 황인종보다 과학기술이 발달했었나?
그것은 아니다.
동양에서는 세계의 3대 발명품이라는 종이, 화약, 나침판을 발명했다.
종이로는 책을 만들 수 있으며 책은 정보와 지식을 확산시켜 서양의 과학문명 발달에 기여 했다.
나침판은 항해를 하는데 필수품이기에 백인들이 아메리카 대륙과 오세아니아주 같은
신대륙을 발견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였다.
화약은 백인들이 나침판을 기반으로 한 항해술로 세계각국의 식민지를 개척하는데 이용되었다.
이와같이 지금의 백인들을 있게 한 원동력은 동양에서 발명된 것을 토대로 한 것이다.
그럼 왜 동양이 백인에게 뒤쳐지게 되었는가?
그 원인의 하나는 한자에 있다고 보는 것이다.
한자는 상형문자이기게 글자 자체를 배우는데에도 많은 시일이 요구되며
(평생을 글자 자체를 배우는데 바쳐도
인생이 모자를 판이고, 중국인들의 평균 문맹율이 지금도 실질적으로 반은 된다고 한다),
따라서 이 글자를 토대로 만들어진 책등의 정보매체가 대중화되는데에도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백인들은 쉬운 글자인 표음문자로 정보와 지식을 표시하다 보니 지식과 정보가
대중화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한 정보와 과학기술이 날로 축적하게 되어 백인들이 동양을 추월하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였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한국, 중국, 일본등 동양은 어려운 글자인 한자를 버리고 쉬운 글자인
한글로 통일하여 각 나라간의 정보의 전달과 축적 그리고 이용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야
서양을 추월할 수가 있는 것이다.
특히 중국은 하루 빨리 한자를 버리고 한글로 대체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