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가 존경한다는 이산의 정조는 세종의 한참 후손이다.
세종을 알면 알수록 조선인으로 보지 말고 인류의 학자로 생각하면 쉽다.
문자를 만드는 것도 인류를 위한 의지력의 산물이다.
그리고 세종의 어록도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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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가 존경한다는 이산의 정조는 세종의 한참 후손이다.
세종을 알면 알수록 조선인으로 보지 말고 인류의 학자로 생각하면 쉽다.
문자를 만드는 것도 인류를 위한 의지력의 산물이다.
그리고 세종의 어록도 굉장하다.
日本総理が尊敬するという離散の情調は世宗のしばらく子孫だ.
世宗が分かれば分かるほど朝鮮人で見ずに人類の学者に思えば易しい.
文字を作ることも人類のための意志力の産物だ.
そして世宗の語録も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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