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에릭슨과 컨설팅 회사 아서 D 리틀이 공동으로 연구조사한
시민친화형 정보통신기술 도시순위에서 서울이 세계 1위를 차지함.
자료에 따르면 서울은 ICT 투자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체계화된 정보통신기술을 생활에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기술.
또한 다른 세계적인 도시들도 필적할수 없는 디지털 서비스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측면에서 큰 이익을 가져오고 있다고 평가.
이번 조사는 UN이 명시한 세계 최대 도시로 명시된 23개 도시와 함께 세계경제포험에서
제시한 2개의 도시 등 총 25개의 대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됨.
세계 시민 친화형 정보통신기술 도시 순위
1. 서울
2. 싱가폴
3. 스톡홀름
4. 런던
5. 뉴욕
6. 파리
7. 도쿄
8. 로스앤젤레스
9. 상하이
10. 베이징
11. 모스코바
12. 시드니
13. 부에노스 아이레스
14. 이스탄불
15. 상파울로
16. 델리
17. 멕시코시티
18. 뭄바이
19. 카이로
20. 자카르타
쪽바리가 경험하는 것은 한국인은 이미 2~3년전에 경험한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