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들은 벚꽃을 좋아한다.
마지막이 화려하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왜인들은 말한다.
2차 세계대전도 왜인들은 패배할 줄 알고 미국에게 덤벼들었다.
그들의 가면性 때문이다.
왜인들은 가면을 쓰고 살기를 좋아한다.
실패하고 죽어도 자신의 演技가 훌륭하다고 착각하며 그걸 즐긴다.
세계인의 상식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이 왜인이다.
할복자살은 왜인만의 전유물이다.
죽어도 show를 보여주는 것에 만족하며 죽는 게 그들의 본성이다.
왜인들의 모든 행동은 자신이 주인공이 아니라, 타인의 눈치를 살피며 타인의 평가를 신경 쓰는 데 있다.
이것이야말로 왜인의 희극이자 동시에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