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2년 신라의 기습으로 任那가 모두 신라의 영토에 편입되었다..
2.천황은 任那의 복구를 백제에 명령하였고
3.600년대에 드디어 야마토 군대와 백제군대가 합세해서 낙동강 서쪽의 舊任那 지역을 거의 대부분 회복하였고 任那를 부흥시켰다...(그 근거로 일본서기에는 562년이후에도 계속 任那가 나오고 있다..)
4.백제는 백촌강 전쟁 이전에 당나라와 신라의 기습으로 멸망하였고 이후에 任那영토를 기반으로 부흥을 꾀한다.야마토국에 있던 부여풍장을 앞세워 백제 부흥을 꾀하였으나 실패
5.663년 백촌강 전쟁에 의해 任那도 소멸되고 신라에 드디어 합병된다.그 근거로 일본서기에 663년 이후부터 任那에 대한 소식은 나오지 않는다.
결론=>任那는 백촌강 전쟁 이후 새로운 唐,신라&야마토국 사이의 새로운 조약에 의해 신라의 일부가 되어버리고 반도 창구를 잃어버린 야마토국은 국명을 일본으로 변경하고 반도로 진출하기까지는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16세기 말까지 약 1000년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