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일은, 묻는 것 옛날에 조선에서도 말해지고 있는 것이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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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여러 가지 속을 넣고 김으로 말아 싼 음식. 일본음식 김초밥에서 유래된 것으로 우리 나라에서는 근대 이후에 많이 먹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 김밥은 초밥을 만들어 싸는 방법과 초밥이 아닌 맨밥으로 싸는 경우가 있는데, 밥을 잘 짓는 것이 중요하다.
밥은 질지 않으면서도 잘 퍼지게 지어 쌀알의 형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초밥의 경우는 식초·소금·설탕을 섞어 밥에 뿌리고 맨밥의 경우는 참기름과 소금을 약간 섞는다.
속으로 들어가는 재료는 시금치·계란부침·어묵과 쇠고기 볶은 것, 당근 채썰어 볶은 것, 오이 채썰어 볶은 것 등 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 몇 가지를 색 맞추어 준비하면 된다. 재료는 물기가 없도록 꼭 짜서 이용한다.
밥을 김에 얇게 펴놓고 준비한 재료를 넣어 손으로 말기도 하고 김밥용 발을 이용하여 말기도 한다. 별도의 반찬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도시락이나 여행용 간이식으로 애용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소풍 때는 빠지지 않는 음식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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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문화대백과 > 음식 > 밥
http://100.nate.com/dicsearch/pentry.html?s=K&i=244176&v=42
김도 일본의 종을 반입하고, 상품 컨셉 그 자체도 일본으로부터 w
조선의 오리지날 부분이 있다고 하면, 초반을 사용하지 않다든가
참기름을 사용하고 있다든가 그 정도다 w
단지, 초반을 사용하지 않다고 하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일본의 김말이 스시나무는 스시이며, 조선의 김말이 스시나무는 스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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