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는 KSTAR연구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국에 요청한다.
그 대신에 2000만엔짜리 중고 기계를 제공하겠다고 한국에 제안.
kstar의 모든 관계자들은 왜인의 참가를 반대.
왜인이 제공하는 중고기계는 한국에서도 준비가 가능한 장비에 불과하다
하지만, MB정권의 정치적인 차원에서의 압력에 의해,
Kstar관계자들은 어쩔 수 없이 왜인의 참가를 허락.
하지만,
왜인은 ksta핵융합 연구장치를 자신들의 기술이라고 날조하고 허세를 부리기 시작.
정말 뻔뻔한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