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을 보면 원숭이가 연상이 됩니다
일단 일본인은 유독 몸에 털이 많은편 입니다. 그이유가. 일본인의 근본 혈통은 조몬족에서 출발 합니다. 조몬족이라고 있는데. 고대시대 일본 섬나라 땅에 살던 토속족 입니다. 신체적 특징이 바로 몸에 털이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일본인들은 신체의 크기가 외소합니다. 그이유가 일본인들은 육고기를 많이 먹질 않습니다.
체격과 골격은 육고기를 많이 먹어야 발달을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예전부터 육고기보다는 생선. 바닷고기를 주로 먹었습니다.
그결과. 오랜세월에 걸쳐. 뼈 골격 자체가 외소해 지는 결과를 낳은 것이지요.
그래서 키가 작고 어깨가 좁다보니 원숭이 와 좀더 가까운 채형이 되는 것이죠.
특히 어릴때 뼈 발달에있어 가장 영향을 많이 부분인 하악골 과 상악골의 발달이 현저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유독. 이빨이 엉성하고. 뻐드렁니. 덧니 등의 유전적 형질이 많습니다. 턱뼈 자체가 작은데. 거기에 이빨이 나다보니 뒤엉키게 되는 거죠.
그러니 자연히 치아의 형태 자체가 앞으로 튀어나오며 원숭이형상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원숭이란 별명은 근래에 생긴것이 아닙니다.
역사서에 보면 말입니다. 그 근거가 예전부터 내려 옵니다.
중국이나 한국의 역사책에 따르면. 중국인들은 일본인을 "난쟁이 족속" 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흔히들 "왜구" 라고 하죠. 이때 "왜"자가 "키작을 왜" 입니다.
중국의 한서라는 역사책에서 묘사되어지는 일본인을 보면요.
지금 찾아보면..
‘왜인들은 새해도 모르고 사계절도 모른다. 그저 봄에 밭을 갈고 가을에 추수하는 것으로 한 해를 가늠한다. 한 족장이 다른 부족장들보다 강력해 보인다. 규슈에 그 족장의 부(副)족장이 있다. 여자들은 몸에 분홍과 붉은 물감을 칠하고 맨발로 다니는 것이 보통이다. 길은 날짐승의 통로나 다름없고 좋은 논이 없다. 주민들은 물고기를 잡아 나무그릇에 담아서 맨손으로 집어먹는다. 독한 술을 많이 마신다.’
라고되어 있내요.
전형적인 원숭이죠.
털많고. 왜소하고 뻐드렁니에 입티어나와서는. 분홍,붉은 물감을 칠하고 맨발로 숲길을 뛰어 다니고. 물고기등을 잡아 맨손으로 집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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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은 냄새가 심한 털 구멍 K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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